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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처음 시작하는 입법강의 “방대하고 헷갈리고 어려운 경찰공무원 3법 타파”

입력 : 2019-12-03 11:14:19 김재성 기자

 




경찰공무원 수험생들이 가장 많이 공부하는 선택과목인 이른바 ‘3법’은 경찰학개론, 형법, 형소법을 말한다. 응시인원이 많을수록 조정점수에 유리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초시생들의 경우 방대한 범위와 아무리 보아도 헷갈리기만 하는 판례, 들어도 알 수 없는 어려운 용어들로 인해 힘들어하곤 한다.

 
 

 

이에 종합교육기업 에듀윌(대표 박명규)에서는 ‘처음 시작하는 입법강의’를 무료로 제공함으로써 초시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3법을 보다 쉽고 탄탄하게 다질 수 있도록 돕고 있어 화제다. 경찰공무원 신규회원 가입자라면 누구나 수강일로부터 7일간 수강할 수 있으며 경찰학개론 30강, 형법 24강, 형사소송법 32강에 학습에 필요한 교안까지 무료로 제공한다.



 

3법을 쉽게 다질 수 있도록 구성된 ‘처음 시작하는 입법강의’는 방대한 범위를 도식화해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정리해준다. 또한 판례의 경우 이론설명, 관련 판례, 기출적용의 단계를 거쳐 헷갈리지 않고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준다.



 

어려운 법률용어들은 구체적 사실에 빗대어 쉽게 해석해준다. 예를 들어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고의를 가지고 불법영득의사를 가지고”라는 형법 제 329조의 구성요건은 “A의 빵을 편의점 진열대 위에서 A몰래 가지고 나온 B는 이를 인식하고 실현하려는 의사를 가지고 먹을 생각으로”와 같이 이해하기 쉽도록 바꾸는 것.



 

합격의 기본 바탕이 되는 개념을 확실하게 세워주는 ‘처음 시작하는 입법강의’는 법 전문 교수진이 참여해 전문성을 높였으며, 법을 전공하지 않은 수험생도 이해할 수 있는 공부법과 수험생활 노하우까지 알려준다. 



 

경찰학개론의 경우 출제빈도 분석으로 우선순위를 파악하고 경찰조직 및 활동과 관련된 내용을 정리해주며, 형법은 용어의 이해 및 전체적 뼈대를 파악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형사소송법은 절차를 그려나갈 수 있는 논리와 최근 이슈를 접목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에듀윌 ‘처음 시작하는 입법강의’는 경찰공무원 카테고리의 ‘나의 강의실’에서 수강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에듀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에듀윌은 대통령상을 비롯한 정부 기관상 10관왕을 달성한 종합교육기업이다. 특히, KRI 한국기록원으로부터 2년 연속 공인중개사 최다 합격자 배출 기록을 공식 인증 받았으며 한국리서치로부터 공무원 선호도, 인지도 1위 기업을 입증 받은 유일한 기업이다.


 


▶에듀동아 김재성 기자 kimjs6@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에듀동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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