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계소식

스터디카페 창업, 학구열 높은 지역 선점해야

입력 : 2019-10-11 16:56:33 김재성 기자

 




요즘 청년들의 고스펙화가 심해지면서 ‘단군 이래 최고 스펙을 자랑하는 시대’라고 칭할 만큼 교육 수준이 높아지고 삶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자연스럽게 학생, 학부모의 학구열 또한 지속적으로 높아지는 상황이다.  

 

 

교육업에 대한 수요는 꾸준히 유지되고 있는 만큼 창업 트렌드에도 영향을 끼쳐, 성수기와 비성수기가 없는 스터디카페 창업이 요즘 뜨는 창업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다만 스터디카페 창업은 학부모들의 교육열이 높고, 거주 인구수가 많으며 주변 학교들도 많아 독서실을 이용하는 잠재 고객들이 많을 것으로 판단하는 지역을 선점하는 것이 차후 성공 여부를 크게 좌우한다. 



 

이에 스터디카페 창업을 고민한다면 본사가 상권분석을 통해 만족스러운 입지를 제공하는지, 오픈 후 사후 관리는 철저한지 등을 꼼꼼히 따져봐야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대표적으로 현재 전국적으로 높은 관심을 받으며 가맹점을 빠르게 넓혀가고 있는 ‘초심스터디카페’는 21년 경력 프랜차이즈로 매일경제에서 주관하는 100대 프랜차이즈에 2년 연속으로 선정된 본사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철저한 상권분석을 통해 학군이 높은 지역을 선점해 오픈 첫날부터 만석을 기록하고, 매출 300만원 등 높은 매출과 고객 만족도를 기록하며 뛰어난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눈에 띄게 성장해 스터디카페 입지를 굳히고 있는 초심스터디카페의 차별화된 시설 또한 손꼽히는 경쟁력이다. 세계 5대 도서관인 뉴욕공립도서관을 모티브로 한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조용하게 공부할 수 있는 스터디존과 더불어 자유롭고 편안하게 공부할 수 있는 카페존(메타라운지) 공간 등으로 만족도를 높였다. 


 
 

초심스터디카페 관계자는 “아직 전국에 학구열이 높은 지역이 많이 남아있는 만큼 이를 먼저 선점하고 스터디카페 창업을 진행하는 것이 성공의 열쇠”라며 “예비 창업자분들이 성공적인 창업으로 한발 더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초심스터디카페는 10월에도 다양한 신규 매장 오픈을 앞두고 있다. 이에 10월에 평내호평역점을 시작으로 인천삼산점, 양주덕정점, 부평시장역점, 강남역점, 전주전북대점, 대구대천점, 원주단구점, 부천중동점, 중계은행사거리점을 오픈 예정이다. 


 


▶에듀동아 김재성 기자 kimjs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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