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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입시플렉스’ 고려대 특기자, 학추1‧2, 일반전형 면접 준비와 대치동 유일 과기원 전문 컨설팅 진행

입력 : 2019-10-11 16:53:03 김수진 기자

 




2020학년도 수시전형 학생부종합전형의 1단계 면접 발표가 이어지면서 곧 있을 2단계 면접 대비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입시통계분석회사 ㈜창의조력컨설팅이 설립한 더입시플렉스가 “최근 3년간 인제대 지역인재전형, 연세대 면접형, 고려대 학교추천Ⅰ 준비자 전원이 합격했다”고 밝혀 주목받는다. 

 

 

더입시플렉스의 조민주 대표는 “면접은 단순히 서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한 과정이 아니라 짧은 시간 동안 학생의 가능성과 역량을 평가하려는 과정이기 때문에 매우 날카로운 질문이 들어오기 마련”이라며, “수험생은 각 대학마다 인재상과 자주 나오는 면접 질문에 대해 철저히 대비하면서 자신만의 무기를 갖고 면접에 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 대표는 유튜브 채널 ‘입시읽어주는여자’를 통해 DGIST의 면접방식이 토론면접에서 발표면접으로 바뀐 이유를 역사적 관점에서 분석해 화제를 모은 입시전문가이기도 하다. 



 

더입시플렉스는 서울 대치동에서 유일하게 과기원 면접 전문 컨설팅을 진행한다. 24시간제로 진행되는 컨설팅 프로그램을 통해 GIST, DGIST, UNIST 준비자 전원을 합격시키고, 최근 3년간 KAIST 면접 준비자 중 두 명을 제외하고 전원이 최초 합격했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더입시플렉스에 따르면, 현재 가장 문의가 많은 과학기술원은 DGIST다. 10월 16일 1단계 합격자를 발표하는 DGIST는 10월 21일부터 25일 중 면접을 실시한다. 수시 지원 6회 제한 대학에 포함되지 않는데다 주로 주말에 면접에 몰려있는 타 학교와는 달리 평일 중에 면접을 볼 수 있어, 지원자가 많고 경쟁률 또한 높다.



 

과학기술원의 면접평가는 학생들이 개별적으로 준비하기에는 까다로운 문제가 많아 예상 문제의 적중률이 중요하다. 더입시플렉스는 강의식 면접교육 대신 학생 한 명에게 여러 명의 전문 컨설턴트를 투입해 일대일 위주의 컨설팅을 진행한다. 조 대표도 직접 그룹을 대상으로 예상 문제 적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더입시플렉스 측은 “프로그램의 인기가 높아 몇몇 학교는 선착순으로 이미 마감됐다”고 설명했다. DGIST 외에 가까운 과학기술원 면접으로는 10월 29일(화)부터 11월 1일(금)까지 GIST, 11월 1일과 2일(토)에는 UNIST 면접이 예정되어 있다.


 
 

서울 주요 대학 중에서는 고려대 면접 준비가 한창이다. 더입시플렉스 측은 “10월 26일(토), 27일(일) 면접을 진행하는 고려대학교 서울캠퍼스의 특기자전형, 10월 19일(토), 20일(일) 실시하는 고려대학교 학교추천Ⅰ 등 주로 서류 합격자가 발표된 전형에 대한 면접 문의가 많다”고 설명했다. 



 

더입시플렉스는 고려대 면접 대비를 위해 올해는 기존 24시간제 프로그램에 약간의 추가시간을 덧붙여, 3일간 오후 1시부터 10시까지 집중 컨설팅을 진행한다. 



 

조 대표는 “고려대 학교추천Ⅰ 전형은 학생부교과전형으로, 내신에 유리한 학생들이 주로 지원하고, 고려대 특기자전형은 인문계열의 경우 주로 언어 쪽에 특화된 인재를 선발하는 등 자신의 장기를 발휘할 수 있는 인재를 선발하는 전형”이라면서 “고려대 면접은 제시문 면접과 제출서류 기반 개별면접이 나눠져 진행되므로 MMI(다중미니면접)의 성격을 갖는데, 의대 전문컨설팅을 하며 다중미니면접에 대해 쌓아온 11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근 3년간 고려대 최초 합격자를 100여명 가까이 배출했다”고 말했다. 



 

더입시플렉스는 의예과 다중미니면접에 대한 컨설팅도 진행한다. 다른 대학과 마찬가지로 프리미엄 면접 컨설팅은 강의식 면접 교육이 아니라 일대일 코칭 교육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 대표는 “연세대 면접형 의예과 면접의 경우 Z점수와 등급점수가 각각 50%씩 반영된다는 점 때문에 5학기 내내 올 1등급을 받은 학생도 1차 합격이 어려울까봐 고민하는 경우가 있다”면서 “면접에서는 제시문 기반의 논리적 사고력과 활동기반의 창의적 해결능력을 확인하는데, 면접 예상 질문의 적중률에 대해 자부심을 갖고 임하는 센터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더입시플렉스는 2020학년도 대학 수시 면접 시즌을 맞아 프리미엄 면접 컨설팅을 운영하고 있다. 더입시플렉스 측은 “고려대, 서울대, 카이스트 일반전형은 수능 이후에 면접이 진행됨에도 불구하고 9월 말에 이미 예약 가능 인원이 전부 마감되어 현재 대기번호를 발행 중”이라면서 “미리 예약해 대기번호를 받는 것을 권장한다”고 밝혔다. 



 

조 대표는 “학생을 많이 수용하면 학생 한 명에 대한 몰입교육이 어려워 짧은 기간에 많은 성장을 이뤄내야 하는 대입면접 준비에는 부적절하다”면서 “오랜 시간 개발한 프리미엄 면접 컨설팅은 한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여러 명의 입시 전문 컨설턴트가 투입되어 학생을 전반적으로 ‘빌드업’ 하는 시스템으로, 바로 이 일대일 교육이 합격률을 유지할 수 있는 노하우”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더입시플렉스의 프리미엄 면접 컨설팅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전화 문의나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더입시플렉스_창의조력컨설팅’을 활용하면 된다. 1차 합격이 되지 않는 경우 컨설팅 비용은 이월되거나 전액 환불된다.
 


▶에듀동아 김수진 기자 genie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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