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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 공인중개사 합격생, 인강으로 동차합격 가능…학습 노하우 공개

입력 : 2019-10-11 14:24:47 김재성 기자

 




많은 사람들이 2020년 공인중개사 시험 합격을 위해 공부를 시작하고 있다. 공인중개사 시험 초시생은 본격적인 공부에 앞서, 자신에게 맞는 강의 스타일과 공인중개사 학원 및 인강 선택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한다. 

 


 

이에 해커스 공인중개사가 이러한 초시생들의 고민을 해결해주기 위해 공인중개사 인강을 통해 동차합격에 성공한 합격생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제28회 공인중개사 시험에 동차합격한 해커스 공인중개사 수강생 김*정씨는 "공인중개사 시험을 공부하시는 분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인터뷰를 시작했다. 



 

이어 김*정씨는 "해커스에서 토익과 토플을 공부했었기 때문에, 공인중개사 시험에서도 해커스에 대한 믿음이 두터웠다. 그래도 1년이라는 긴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 시험인 만큼 신중하게 결정하기 위해, 3사 모두 비교해서 무료 샘플강의도 들어보고 서점에 가서 교재도 모두 꼼꼼하게 비교했다. 그렇게 꼼꼼히 찾아볼수록 '역시 해커스네'하는 신뢰가 더 커졌다"라며 해커스 공인중개사를 선택한 이유를 설명했다.

 
 

덧붙여 김*정씨는 "해커스를 선택한 결정적인 이유는 교수진들이 타사에 비해 젊고, 공인중개사 교재가 공부하기 쉽도록 잘 정리가 되어있었기 때문이다. 특히 핵심체크나 헷갈리는 부분들을 표로 정리해 놓은 점이 마음에 들었다"라며 해커스 공인중개사 교재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공인중개사 공부방법에 대해서는 "공인중개사 시험은 용어를 정복하는 사람이 결국에는 합격하는 것 같다. 처음에는 다 모르는 용어들도 수업을 듣다 보면 저절로 이해되고 교수님들이 잘 설명해주시니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다만 반복해서 읽는 암기보다는 이해하려고 해야 한다"라며 기본 용어에 대한 이해를 강조했다. 또한 "공인중개사 1차와 2차 시험과목 중 초반에 꼭 잡아야 할 것은 민법과 중개사법이다. 꼭 명심해야 한다"며 공인중개사 1차 과목의 중요성에 대해서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김*정씨는 "얼마만큼 나 자신을 믿고 공부를 열심히 하느냐에 따라 합격은 저절로 따라온다고 생각한다. 자신을 믿고 해커스에 그냥 나를 맡겨야 한다. 교수님들이 하라는 그대로만 하면 동차합격은 어렵지 않다. 교수님들의 말대로 공인중개사 시험은 백 점을 맞는 시험이 아니다. 시키는 대로만 하면 평균 60점은 충분히 나온다. 반드시 할 수 있다"며 후배 수험생들에게 응원의 말을 남겼다. 공인중개사 시험 초시생을 위한 동차합격생 김*정씨의 합격 인터뷰는 해커스 공인중개사 사이트 내 합격 수기 게시판에서 찾아볼 수 있다.

 
 

한편, 해커스 교육그룹은 5년 연속 교육그룹 부문 1위 자리를 지켜온 대한민국 대표 종합교육기업이다. 한국 소비자포럼 선정 '올해의 브랜드대상'에서 대국민 투표를 통해 2012년부터 5년 연속 교육그룹 부문 1위에 올랐으며, 해커스 공인중개사는 한경 비즈니스 선정 2017 한국소비자만족지수 공인중개사 교육 분야 1위를 기록했다. 해커스 공인중개사 사이트를 통해서 부동산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공인중개사 인강 및 강의, 공인중개사 시험과목, 공인중개사 공부방법 등 다양한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다.


 


▶에듀동아 김재성 기자 kimjs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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