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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수능 등급컷] 입시업체 종합 “국어 85~89점, 수학가 92점, 수학나 88점” (오전 9시)

입력 : 2018-11-16 09:11:08 김수진 기자


입시업체들이 15일 종료된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예상(추정) 등급컷을 발표했다.

오전 9시 기준으로 입시업체들이 발표한 국어영역 등급컷은 △1등급 85~89점 △2등급 77~81점 △3등급 68~73점 사이에 형성돼 있다.

수학 가형 등급컷은 △1등급 92점 △2등급 86~88점 △3등급 80~81점 사이에, 수학 나형은 △1등급 88점 △2등급 80~81점 △3등급 70~73점 사이다.

1등급컷을 기준으로 보면, 수학 가형과 수학 나형의 경우 대형 입시업체들의 등급컷이 모두 일치한다. 하지만 국어의 경우 이투스와 진학사가 85점, 비상교육은 89점을 1등급컷으로 예측하는 등 최대 4점 차이가 나고 있어, 실제 확정된 등급컷이 나오기 전까지 수험생의 대입 셈법이 복잡해질 것으로 보인다. 
 







 

 


▶에듀동아 김수진 기자 genie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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