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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옥션’ 투어 형식의 특별기획 경매, 삼례책마을에서 진행

입력 : 2018-11-01 11:31:39 김수진 기자

동아옥션, 투어 담은 특별기획 경매, 전북 완주에서 2일(금) 진행

 


동아옥션 경매 자료사진

 

동아일보사가 후원하는 예술품 경매 및 중개 브랜드 ‘동아옥션’이 2일(금) 투어 형식의 특별기획 경매를 실시한다. 동아일보와 채널 A, 전북 완주군, 책박물관이 후원하는 이번 기획 경매는 특별히 전국 고서수집가들의 성지라고도 불리는 ‘삼례 책마을(전북 완주군)’에서 진행된다. 

 

기획경매 참가자들은 경매 당일인 2일(금) 오전, 완주군에서 마련한 버스(서울 서대문구 동아일보 충정로사옥 출발편 및 서울 서초구 양재역 출발편)에 탑승해 삼례 책마을로 이동한다. 경매에 앞서 완주군의 책박물관, 고서점, 북카페 등을 둘러보며 간단한 관광 일정을 소화한다. 이어 △고서화 △한적 △양장본 △근대생활사 자료 등 200여점의 경매 출품작들이 전시된 공간을 살펴본 뒤 경매에 참여한다. 경매 종료 후에는 참가자를 위한 진도씻김굿 공연도 예정돼 있다. 

 

경매 참가자에게는 왕복 교통편과 중‧석식이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동아옥션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동아옥션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에듀동아 김수진 기자 genie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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