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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대장]예비 고1, 할 것 많아 두렵다고? 대입전형 바로 알면 고교생활 길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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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고1, 할 것 많아 두렵다고? 대입전형 바로 알면 고교생활 길이 보인다
 



예비 고1이 알아두면 좋을 대입전형의 주된 포인트
 



대입에는 다양한 전형이 존재하며, 대학은 이 다양한 전형 및
평가요소로 학생들을 선발한다.
 



Q1. 학생부교과전형은 교과 성적만 반영하는가?
 



Q2. 내신 성적이 몇 등급이어야 학생부종합전형을 안정 지원할 수 있나?
 



따라서 교과 평균 성적을 등급으로 가늠하여 학생부종합전형의
지원 여부를 따지는 것은 해당 전형을 바로 이해했다고 볼 수 없다.
 



Q3. 학생부종합전형에서 더 중요하거나 유리한 활동이 있나?
 



그러나 이는 잘못된 접근이다.
대학은 지원자의 학교생활기록부를 표면적으로 바라보지 않는다.



특히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간소화 정책에 따라 수상경력, 방과 후 학교 활동,
자율동아리 등 다양한 항목의 기재 방식, 개수, 분량 등이 축소된 만큼,
예비 고1이라면 더더욱 학생부종합전형과 학교생활기록부를 양적으로
접근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나의 진로와 관심 분야를 꼼꼼히 살펴 내 역량을 발전시킬 수 있는 활동,
진정성 있게 자신을 성장시킬 수 있는 활동을 찾고 스스로 의미를
부여하며 전개해나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
 



Q4. 대학 지원에 사용할 수 있는 카드는 총 9장인가?
 



Q5. 논술 전형에서 내신의 영향력이 큰 편인가?
 



상위권 대학의 경우 대체로 논술고사 출제 범위가 넓고 문제도
까다롭게 출제되어 논술고사의 변별력이 크게 작용한다.
 



논술 중심 전형은 말 그대로 논술이 주가 되는 전형이긴 하지만,
내신 성적 등을 함께 반영하는 전형의 경우 내신 성적의 차이가
희비를 가르는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음을 간과하지 말아야 한다.
 



Q6. 수시/정시, 어느 한 가지만 미리 정해 준비해도 되는가?
 



먼저 수시=내신, 정시=수능이라는 단순화된 공식에서 벗어나자.
 



따라서 적어도 2학년 때까지는 내신 및 수능, 나아가 학교생활 전반에
두루 신경 쓸 수 있어야 한다. 
 



당장의 1학기 성적이나 학교생활에 일희일비하여 섣부르게
대입 전략을 구사하기보단, 미래에 대한 가능성과 자신감을 바탕으로
남은 학기들을 알차게 보낼 수 있어야 한다.

입시대장이 함께하겠습니다!
 



예비 고1, 할 것 많아 두렵다고? 대입전형 바로 알면 고교생활 길이 보인다
 



예비 고1이 알아두면 좋을 대입전형의 주된 포인트
 



대입에는 다양한 전형이 존재하며, 대학은 이 다양한 전형 및
평가요소로 학생들을 선발한다.
 



Q1. 학생부교과전형은 교과 성적만 반영하는가?
 



Q2. 내신 성적이 몇 등급이어야 학생부종합전형을 안정 지원할 수 있나?
 



따라서 교과 평균 성적을 등급으로 가늠하여 학생부종합전형의
지원 여부를 따지는 것은 해당 전형을 바로 이해했다고 볼 수 없다.
 



Q3. 학생부종합전형에서 더 중요하거나 유리한 활동이 있나?
 



그러나 이는 잘못된 접근이다.
대학은 지원자의 학교생활기록부를 표면적으로 바라보지 않는다.



특히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간소화 정책에 따라 수상경력, 방과 후 학교 활동,
자율동아리 등 다양한 항목의 기재 방식, 개수, 분량 등이 축소된 만큼,
예비 고1이라면 더더욱 학생부종합전형과 학교생활기록부를 양적으로
접근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나의 진로와 관심 분야를 꼼꼼히 살펴 내 역량을 발전시킬 수 있는 활동,
진정성 있게 자신을 성장시킬 수 있는 활동을 찾고 스스로 의미를
부여하며 전개해나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
 



Q4. 대학 지원에 사용할 수 있는 카드는 총 9장인가?
 



Q5. 논술 전형에서 내신의 영향력이 큰 편인가?
 



상위권 대학의 경우 대체로 논술고사 출제 범위가 넓고 문제도
까다롭게 출제되어 논술고사의 변별력이 크게 작용한다.
 



논술 중심 전형은 말 그대로 논술이 주가 되는 전형이긴 하지만,
내신 성적 등을 함께 반영하는 전형의 경우 내신 성적의 차이가
희비를 가르는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음을 간과하지 말아야 한다.
 



Q6. 수시/정시, 어느 한 가지만 미리 정해 준비해도 되는가?
 



먼저 수시=내신, 정시=수능이라는 단순화된 공식에서 벗어나자.
 



따라서 적어도 2학년 때까지는 내신 및 수능, 나아가 학교생활 전반에
두루 신경 쓸 수 있어야 한다. 
 



당장의 1학기 성적이나 학교생활에 일희일비하여 섣부르게
대입 전략을 구사하기보단, 미래에 대한 가능성과 자신감을 바탕으로
남은 학기들을 알차게 보낼 수 있어야 한다.

입시대장이 함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