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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대장]재수 대신 반수 택한 수험생, 대학생활 포기하고 수능에 올인 해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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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 대신 반수 택한 수험생, 대학생활 포기하고 수능에 올인 해도 될까?
 



대학에 합격했지만 수능 결과가 다소 아쉬운 학생들은 재수와
반수 사이에서 고민한다.
 



반수가 가능한 대학인지 확인부터
 



대표적으로 홍익대의 경우 신입생은 입학 후 1년간 휴학을
할 수 없다고 학칙에 명시하였다.
 



학고 반수는 정말 신중하게!
 



물론 대학에선 재수강을 통해 낮은 성적을 만회할 수 있지만
최근 들어 재수강 시 취득 가능한 최고 성적에 상한을 두는
대학이 많아 학점 관리가 굉장히 어려워졌다.
 



반수생도 친구는 필요해
 



오히려 고립되었다는 느낌에 더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다.
 



반수생, 자퇴는 언제해야 할까?
 



다만 반수생의 경우 이중 학적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반수를 고려한다면 지원한 대학에서 휴학이 가능한지
먼저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간혹 홍익대, 서울시립대와 같이
1학년 2학기 때 휴학이 불가한 대학도 있고,
이 경우 대학생활과 수험생활을 병행해야 하기 때문에
보다 세밀한 반수 계획이 필요하다.

입시대장이 응원하겠습니다!
 



재수 대신 반수 택한 수험생, 대학생활 포기하고 수능에 올인 해도 될까?
 



대학에 합격했지만 수능 결과가 다소 아쉬운 학생들은 재수와
반수 사이에서 고민한다.
 



반수가 가능한 대학인지 확인부터
 



대표적으로 홍익대의 경우 신입생은 입학 후 1년간 휴학을
할 수 없다고 학칙에 명시하였다.
 



학고 반수는 정말 신중하게!
 



물론 대학에선 재수강을 통해 낮은 성적을 만회할 수 있지만
최근 들어 재수강 시 취득 가능한 최고 성적에 상한을 두는
대학이 많아 학점 관리가 굉장히 어려워졌다.
 



반수생도 친구는 필요해
 



오히려 고립되었다는 느낌에 더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다.
 



반수생, 자퇴는 언제해야 할까?
 



다만 반수생의 경우 이중 학적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반수를 고려한다면 지원한 대학에서 휴학이 가능한지
먼저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간혹 홍익대, 서울시립대와 같이
1학년 2학기 때 휴학이 불가한 대학도 있고,
이 경우 대학생활과 수험생활을 병행해야 하기 때문에
보다 세밀한 반수 계획이 필요하다.

입시대장이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