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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대장]한층 ‘신중’해진 2020 수능에 상위권 웃고 중위권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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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층 신중해진 2020 수능에 상위권 웃고 중위권 울었다
 



지난 14일 치러진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은 여러모로
안정성이 돋보인 시험이었다.
 



붙었던 국어·영어 난도 낮춰등급컷 하락, 1등급 비율 증가 전망
 



국어영역과 함께 지난해 불수능의 원인으로 지목된 영어영역 또한
올해 비교적 평이하게 출제됐다는 평가다.
 



모평 예고편 통했다킬러문항은 쉽게, 나머지 문항은 어렵게

 



지난해 수능 이후 난이도 조절을 약속한 평가원은 지난 두 차례의
모평에서 킬러문항의 난도는 낮춰 불수능의 위험성을 줄이는 대신
중간 난이도 문항의 난도를 다소 높여 변별력을 확보하기 위한 시도를 이어왔다.
 



그러나 이에 따라 수험생의 희비는 엇갈렸다.
 



다시 과거로? “새로운 시도 없이 평이
 



이 같은 특징은 국어영역에서 가장 두드러졌다.
 



영어영역 또한 크게 새로운 변화 없이 기존 유형을 유지하며
난이도를 안정적으로 조절했다는 평가다.

입시대장이 응원하겠습니다!
 



한층 신중해진 2020 수능에 상위권 웃고 중위권 울었다
 



지난 14일 치러진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은 여러모로
안정성이 돋보인 시험이었다.
 



붙었던 국어·영어 난도 낮춰등급컷 하락, 1등급 비율 증가 전망
 



국어영역과 함께 지난해 불수능의 원인으로 지목된 영어영역 또한
올해 비교적 평이하게 출제됐다는 평가다.
 



모평 예고편 통했다킬러문항은 쉽게, 나머지 문항은 어렵게

 



지난해 수능 이후 난이도 조절을 약속한 평가원은 지난 두 차례의
모평에서 킬러문항의 난도는 낮춰 불수능의 위험성을 줄이는 대신
중간 난이도 문항의 난도를 다소 높여 변별력을 확보하기 위한 시도를 이어왔다.
 



그러나 이에 따라 수험생의 희비는 엇갈렸다.
 



다시 과거로? “새로운 시도 없이 평이
 



이 같은 특징은 국어영역에서 가장 두드러졌다.
 



영어영역 또한 크게 새로운 변화 없이 기존 유형을 유지하며
난이도를 안정적으로 조절했다는 평가다.

입시대장이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