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캐스트

[입시대장]너도 나도 '수포'라고 안심 말고 '좀' 다른 길을 가라

총 13장의 카드뉴스 펼쳐보기넘겨보기



너도 나도 '수포'라고 안심 말고
'좀' 다른 길을 가라
 



수학, 참 어렵다.
공부하는 학생에게도 어렵고, 교사·학부모에게도 어렵다.
 



과목 중 유독 수학만 이런 고뇌를 우리에게 안겨주는 것일까?

 



전국 고3 학생 중 40%는 5등급 이하의 수학 점수를 받았다.
 



어느 시민단체에서 조사하기를 
고교생의 55%정도가 스스로를 수포자라고 생각한다고 한다.
 



고등학생에게 수포자란 뜻은
전혀 수학공부를 하지 않는다는 뜻으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
 



문제집을 스스로 풀어보고, 정답도 확인하고, 왜 틀렸는지 고민해야 한다.
 



수학 공부를 효율적으로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정답을 잘 보는 연습이다.
 



가장 안 좋은 습관은 해설을 문제 밑에 깔고
한 문제 풀 때 마다 확인하는 것이다.
 



학부모들의 관심은 지금 우리 아이가 
진도를 어디까지 나갔는지에 죄다 쏠려 있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배운 내용을 거의 기억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잔상 만 남은 채 선행학습을 진행하는 경우가 많다.
 



차라리 충분한 시간을 갖고
기초부터 다져주는 것이 훨씬 효율이 좋다.
 



자신에게 꼭 맞는 진도를 찾는 것이 중요한 것이지,
시류에 따르는 것이 아님을 명심하고,
냉철한 자기분석에서 출발하기를 바란다.

입시대장이 응원하겠습니다!
 



너도 나도 '수포'라고 안심 말고
'좀' 다른 길을 가라
 



수학, 참 어렵다.
공부하는 학생에게도 어렵고, 교사·학부모에게도 어렵다.
 



과목 중 유독 수학만 이런 고뇌를 우리에게 안겨주는 것일까?

 



전국 고3 학생 중 40%는 5등급 이하의 수학 점수를 받았다.
 



어느 시민단체에서 조사하기를 
고교생의 55%정도가 스스로를 수포자라고 생각한다고 한다.
 



고등학생에게 수포자란 뜻은
전혀 수학공부를 하지 않는다는 뜻으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
 



문제집을 스스로 풀어보고, 정답도 확인하고, 왜 틀렸는지 고민해야 한다.
 



수학 공부를 효율적으로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정답을 잘 보는 연습이다.
 



가장 안 좋은 습관은 해설을 문제 밑에 깔고
한 문제 풀 때 마다 확인하는 것이다.
 



학부모들의 관심은 지금 우리 아이가 
진도를 어디까지 나갔는지에 죄다 쏠려 있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배운 내용을 거의 기억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잔상 만 남은 채 선행학습을 진행하는 경우가 많다.
 



차라리 충분한 시간을 갖고
기초부터 다져주는 것이 훨씬 효율이 좋다.
 



자신에게 꼭 맞는 진도를 찾는 것이 중요한 것이지,
시류에 따르는 것이 아님을 명심하고,
냉철한 자기분석에서 출발하기를 바란다.

입시대장이 응원하겠습니다!